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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대한 문서 작업과 복잡한 절차가 수반되는 무역실무는 인공지능(AI) 활용도가 높은 영역이다. AI 솔루션 활용은 계약, 대금결제, 물류, 마케팅 등 무역실무의 여러 영역에서 비용 절감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.
무역업계는 이러한 AI 솔루션 도입 및 활용을 적극 고려할 필요가 있다. 예를 들어, 법무 조직이 없거나 비영어권 국가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은 베링랩(Bering Lab), 앨리비(allibee) 등의 계약서 번역 및 검토 서비스 활용을 고려해 볼 수 있다. 시중은행이 제공하는 송금 모니터링 및 환율 전망 서비스는 수출 기업의 환리스크 관리 전략 수립에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다. 라이너(Liner)는 현지 경쟁 구조, 규제 현황 등 해외 진출 시 알아야 할 정보를 빠르게 습득하는 데 도움을 주는 솔루션이다. 번역 특화 솔루션인 딥엘(DeepL)은 외국어 비즈니스 메일을 작성하거나, 기타 외국어로 발간된 자료를 번역하는 데 유용하다. 이 외에도 물류 단계에서의 업무 자동화 및 비용 절감을 희망하는 기업은 첼로 스퀘어(Cello Square), 판토스 나우(Pantos Now), 오션 비저빌리티(Ocean Visibility) 등의 솔루션 활용이 가능하다.
무역업계는 AI를 보조적 도구로만 인식하는 관점에서 탈피, AI를 수출 업무 전반의 효율성 제고 및 비용 절감에 기여하는 능동적인 주체로 바라봐야 한다. 기업들은 각 솔루션의 특징과 장점을 면밀히 파악하고, 자사에 적합한 솔루션을 활용함으로써 생산성 향상 및 비용 절감에 나설 필요가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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